인증은 안했지만 저도 어제 사전투표소에 다녀왔습니다.
무
무한으로 (180.♡.90.103)
2024년 4월 7일 AM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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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11시 30분쯤에 투표종료하고 여사친과 고기곰탕을 먹었죠..
맛있었습니다.
여사친님은 관내투표.. 저는 관외투표..
여기 지역은 이상하게 관내는 사람이 많았고 관외투표자는 사람이 좀 적었네요..
제 앞에 있던 관외투표자분은 빨간모자를 썼지만 저는 파란색 트레이닝바지로.
저의 정체성을 다시 한번 각인시켜드렸습니다.
투표소에 가보니 파란색옷을 입고 계신분이 많더군요.. 나이드신 분들도 파란색 쪼끼를 입고 어디를 지지하고 계신지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나저나 기본 서체가 바껴 좋네요..
댓글 (1)
- 어
어리둥절
24.04.07 · 211.♡.29.142
관외는 프리패스인 경우가 꽤 많더라구요 저도 그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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