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딸래미의 맥주
별
별이 (118.♡.174.38)
2024년 7월 13일 PM 05:04 · 수정됨(18:29)
조회 1,737 공감 0
덥다고 시원한 맥주 한사발 하네요
사실은 아이스티입니다
거품기로 휘저으니 거품 생겼다고 사진찍어 놨네요
아빠쓰는 맥주잔은 크다고 자기꺼래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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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24.07.13 · 118.♡.11.229
부러워여... -
별별이
→ DUNHILL 작성자
24.07.13 · 118.♡.174.38
사춘기라 힘듭니다 ㅜㅜ -
츄츄하이하이볼
24.07.13 · 172.♡.52.224
“ 독일은 16세부터 술(맥주, 와인, 샴페인 Sekt)을 '공개적으로' 살 수도 있고 마실수도 있다. 우리나라 고교 1~2학년 정도에 해당하는 나이지만 벌써 이렇게 이른 나이부터 법.적.으.로. 음주를 허용하고 있다. 단, 위스키, 보드카 등 '하드리쿼'(hard liquor)는 안된다. 18세부터 가능하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독일은 심지어 14세부터도 술을 마실 수 있다. 부모 등 보호자가 그 자리에 동석하면. 그래서 앳되어 보이는 low teen 청소년이 레스토랑에서 어른들과 와인이나 맥주를 함께 마시며 식사하는 모습도 자주 볼 수 있다.”
독일에서는 마셔도 되는 나이이군요 {emo:onion-086.gif:50} -
별별이
→ 츄하이하이볼 작성자
24.07.13 · 118.♡.174.38
우리나라도 살수만 없지 먹는건 가능하지 않나요
술집에선 모르겠습니디만 집에선 부모님이 주는 경우가 있죠 -
펀펀다이브
24.07.13 · 175.♡.45.7
조기교육인가요?ㅎㅎ 저도 아들놈이 빨리 켜서 같이 한잔 하는 날을 기다립니다. ㅎㅎ -
별별이
→ 펀다이브 작성자
24.07.13 · 118.♡.174.38
조기 교육은 아니고 애가 그렇게 하고 사진 찍었길래 재미로 올려 봤습니다
문제는 제가 술을 잘 못먹어서 애들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
PPINECASTLE
24.07.13 · 39.♡.79.180
예전에 말입니다. 아버지가 막걸리 드실 때, 조그만 병에 들은 야쿠르트를 왕창 부어서 적당히 흔들어서 바꿔놓으면...
자세히 보질 않으면 막걸리로 착각하고 드시게 됩니다. (그 이후의 일은 상상에 맡깁니다.) -
별별이
→ PINECASTLE 작성자
24.07.13 · 118.♡.174.38
영화 뷰티인시이드에서 그런 에피소드 있죠 -
배배불뚝이아저씨
24.07.13 · 222.♡.55.158
립톤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별별이
→ 배불뚝이아저씨 작성자
24.07.13 · 118.♡.174.38
맥주톤이던데요 색상이 비슷하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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