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방가 웰컴백
색
색종이 (112.♡.92.160)
2024년 7월 13일 PM 06:34
조회 674 공감 0
요즘 기후 환경문제 등등 살짝 걱정했는데
올해도 찾아와주었네요.
촉촉히 비에 젖은 매미허물들을 발견해서 급히 담아봤습니다.
좀 시끄럽긴 하지만^^
그래도 꽃매미, 청담동 팅거벨, 러브버그 등등
평생 몰랐던 괴상한 녀석들보단
친근한 매미들이 좋아요 ㅎㅎ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