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팔전쟁]이스라엘군이 하마스 고위관리 살상을 위해 난민촌 공습을 감행
타
타잔나무 (222.♡.228.100)
2024년 7월 14일 AM 02:30 · 수정됨(10:47)
조회 1,924 공감 0
하마스 최상위급 고위관리가 숨어있던 난민촌에 폭탄이 떨어졌습니다.
폭발음을 들어보면 숙소에 쟁여놨던 무기들의 2차 폭발도 있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민간인 사상자도 많이 나왔을걸로 보입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이 사건으로 당분간 휴전협상은 중지가 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그리고 하마스 고위관리들을 타겟 암살하기 시작했으니 시민들 앞세우고 뒤에서 꿀빨고있었던 하마스가 이제는 휴전협상에 더 안달을 낼거같습니다.
참고로 지난주에는 하마스 지도자 여동생의 일족 수십명이 폭사했습니다.
댓글 (7)
- S
sdfsdfsdf
24.07.14 · 112.♡.119.26
복수는 복수를 부르고... ㅠㅠ -
뱃뱃살마왕
24.07.14 · 119.♡.147.49
하마스 초기에는 비폭력을 주장하던 지도자가 있었는데 이스라엘이 암살해버렸다죠.
이스라엘은 평화를 바라는게 아닙니다. 그냥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멸망시키고 싶은거예요
그래서 이런저런 핑계 대면서 학교 같은 미래 세대들이 많을 곳을 자주 공격했죠. -
타타잔나무
→ 뱃살마왕 작성자
24.07.14 · 222.♡.228.100
하마스가 평화공존을 주장하는 파타당에 반대하며 무장봉기를 위해 태어난 군사 정치조직인데 비폭력이요? 이상한 말씀을 하시네요. -
BBLUEnLIVE
24.07.14 · 124.♡.137.94
21세기의 나치가 이스라엘 이라는 끔찍한 이 아이러니는 참... -
삐삐딲썬
24.07.14 · 172.♡.54.226
“… 시민들 앞세우고 뒤에서 꿀빨고있었던 하마스가 …” 이런 표현은 적절치 않아 보입니다 -
타타잔나무
→ 삐딲썬 작성자
24.07.14 · 222.♡.228.100
지금도 가자로 들어가는 구호품들을 하마스가 접수해 시민들에게 돈받고 판매하고 있습니다.
허가받지 않은 사람이 구호품에 손대면 공개처형을 하고있고요.
국민의힘이 안보불안으로 꿀빠는 것처럼 하마스도 전쟁으로 팔레스타인 시민들 빨아먹고있는거 맞습니다.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지들한테 가는 구호품이 통과하는 검문소에는 로켓을 쏘면 안되고, 병원이 파괴되어 희귀암 어린이 가자외부의 병원으로 전원하는데 거기에 로켓을 쏘는 행위를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
제제러스
24.07.14 · 220.♡.109.102
진정한 악의 축이죠 극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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