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받은 저격수는 헤드샷 안한다고.
어쩌다

Lv.1 어쩌다 (198.♡.207.102)

2024년 7월 14일 PM 01:03 · 수정됨(15:00)

조회 3,740 공감 0

전에 어디선가 들었던지, 아니면 유투브에서 봤던지 기억이 정확하진 않은데요.

훈련된 저격수는 (아마 중,장거리 저격이겠죠?)머리을 겨냥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그 이유는 오늘 트럼프 총격 사건에서 본거랑 같은 이유입니다. 헤드샷을 노린 경우 대상이 조금만 머리를 움직여도 빗나갑니다.

총알이 날라가는 시간도 있고 사수의 실력도 있고 총 자체의 편차도 있기 때문입니다.

댓글 (19)

  • KyleDev

    KyleDev Lv.1

    24.07.14 · 112.♡.76.76

    예측샷 하지 않을까요?
  • ehangman

    ehangman Lv.1

    24.07.14 · 211.♡.197.165

    저도 그렇게 들었습니다. 머리는 맞으면 확실하지만 단점이 있어서 굳이.
  • 21stSeptember

    21stSeptember Lv.1

    24.07.14 · 220.♡.189.186

    미국 사회에서 대선후보의 공개 연설이면 기본적으로 방탄복 착용을 예상하지 않았나 싶네요.
    정식으로 훈련받은 군인 출신이 아닐 수도 있구요.
  • 마이너스아이

    마이너스아이 Lv.1

    24.07.14 · 183.♡.95.227

    헤드샷은 게임에서나 하겠지요. 맞추기도 어렵고...
  • moho

    moho Lv.1

    24.07.14 · 49.♡.236.235

    그렇기는 합니다만...
    몸통은 방탄복을 입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트럼프도 이번에 입었죠)
    한발로 치명상을 입혀야 할 경우에는 머리 외에는 선택지가 많이 없죠.
    이번처럼 연단에서 연설하는 와중이라면 어느정도 고정 타켓으로 볼 수도 있고요.
    결과론적이긴 합니다만...케네디도 머리 쪽에 맞은 것이 치명상이 되었죠
  • RanomA

    RanomA Lv.1

    24.07.14 · 125.♡.92.52

    80년대 말인가 드라마 '제5열'에서 유력한 대통령 후보에 대한 암살 첩보가 들어오니, 연설하는 후보에게 계속 머리를 흔들어달라고 주문하던 게 생각나네요. 그래서 저격범이 심장을 노렸는데 방탄복을 입고 있었고요.
  • 니파

    니파 Lv.1

    24.07.14 · 118.♡.5.187

    구경은 안 나왔죠? 5.56? 7.62? 50구경이면 뭘 입던간에 맞으면 골로 가지 싶구요.
  • kissing

    kissing Lv.1

    24.07.14 · 218.♡.17.105

    레옹에서 레옹이 저격가르칠때 마틸다가 심장을 노리게 하죠. 방탄복을 입었을거라고 생각하고 머리를 노린걸까요.
  • 마이스너

    마이스너 Lv.1

    24.07.14 · 125.♡.124.15

    그런데 장거리를 날아가며 회전을 하는 탄두가 귀를 스치면.. 귀가 통째로 날라가는 수준의 위력이 아닌가요?
  • 솔고래

    솔고래 Lv.1 → 마이스너

    24.07.14 · 175.♡.0.55

    전문적 지식은 없지만 총알이나 소총관련 이야기보면 총알이 작긴 하네요. 그냥 저격수 능력+트럼프 운의 결과 아닌가라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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