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심 끝에 투표했습니다.
I
IdiotKick (112.♡.231.123)
2024년 7월 14일 PM 02:13 · 수정됨(15:00)
조회 349 공감 0
일단 각종 상임위에서 이미 자기 목소리를 낼 기회를 가진 후보는 제외했습니다.
그리고 제 현재 취향에 따라 투표했습니다.
우원식이 국회의장이 된 후 소위 금뱃지 단 인간들이 겉과 속이 다른 모습에 신물이 났던 차였습니다.
위험을 무릅쓰고 자신을 내던질 수 있는 인간이어야 진짜라고 생각했기에,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나온 행동은 위선이 아닌 그 사람의 본능이라 여겼기에,
살신성인을 몸소 실천한 두 후보에게 작지만 제 표를 드렸습니다.
지금부턴 전쟁이기에,
우리에겐 투사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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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데굴대굴
24.07.14 · 121.♡.18.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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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4.07.14 · 116.♡.66.77
수고하셨어요~ -
채채게바라
24.07.14 · 1.♡.158.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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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란하늘
24.07.14 · 121.♡.219.77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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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적
24.07.14 · 211.♡.4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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