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다페스트의 5월
은
은비령 (218.♡.202.177)
2024년 7월 14일 PM 06:59 · 수정됨(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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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푼 기대를 안고 갔지만…
역시 출장으로 가면 좋은 기억을 남기기는 힘든것 같습니다.
다시 가고 싶지 않은 도시가 되었습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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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바흐
24.07.14 · 218.♡.108.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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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비령
→ 마이바흐 작성자
24.07.14 · 218.♡.202.177
추석 연휴때는 어디든 힘든 시기죠. ㅠㅠ 좀 더 시간이 지나면 좋은 추억만 남겠죠? ㅎㅎ -
PPWL⠀
24.07.14 · 210.♡.15.229
ㅠㅠ -
은은비령
→ PWL⠀ 작성자
24.07.14 · 218.♡.202.177
나중에 다시 오면 괜찮으려나요. ㅠㅠ -
PPWL⠀
→ 은비령
24.07.14 · 210.♡.15.229
저는 관광객으로 꼴랑 3일 있었는데 좋았어요. 이슈트반 성당 입장료가 없던 시절입니다. 데악광장이 내려다 보이는 아파트에 묵었어요. 요새는 물가가 많이 올랐다고 들었습니다. -
은은비령
→ PWL⠀ 작성자
24.07.14 · 218.♡.202.177
중간에 있는 순두부 찌개가 2만원이 넘었고, 바로 밑이 팟타인데, 2.5만원 넘었습니다.
저럼한건 마트에서 파는 빵 밖에 없더라고요. ㅠㅠ -
빅빅머니
24.07.14 · 183.♡.152.165
작년에 여행으로 갔을 때는 나름 좋았는데, 출장 중 힘든 일이 있었나 보군요. -
은은비령
→ 빅머니 작성자
24.07.14 · 218.♡.202.177
나름 이쁘고 다니기는 괜찮았는데, 여행이 아닌 출장이다보니... 우울해 지더라고요. -_-;; - 캐
캐리어
24.07.14 · 175.♡.14.183
야경이 멋진도시인데 안좋은일이 있으셨나봐요 -
은은비령
→ 캐리어 작성자
24.07.14 · 218.♡.202.177
일단 "출장" 이 안좋더라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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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미화되는거라고 하는데 조금이라도 좋은 추억을 끄집어내시길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