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고양이를 소개합니다.
버
버킷라이프 (115.♡.166.48)
2024년 7월 14일 PM 08:45 · 수정됨(07. 15. 04:38)
조회 900 공감 0


이 녀석은 지금 3살, 만으로 2년 넘었습니다.
그리고 이름은 '흰설'입니다.
괜히 폼 날 것 같아서 꽤 생각하다가 지은 이름이었습니다.
앞으로 자주 우리 흰설이 사진 올리겠습니다.
댓글 (12)
-
남남극백곰
24.07.14 · 223.♡.52.234
엄근진 느낌이 남미다??? -
버버킷라이프
→ 남극백곰 작성자
24.07.14 · 115.♡.166.48
저 녀석 지금 넘 ㅜ건방집니다!!! -
질질풍가든
24.07.14 · 211.♡.67.160
토실토실 하네요.흰설아 건강하렴 -
버버킷라이프
→ 질풍가든 작성자
24.07.14 · 115.♡.166.48
아니, 나중에 옆에서 찍은 전신 사진 보면 아주 날씬합니다.
꼭 올리겠습니다.
부디 저도 항상 우리 흰설이 건강을 기원하며 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노노래쟁이s
24.07.14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7/comment_2041905977_RqKeavrm_e5094622aa38758e4c586b7770585dae92e42f20.jpg]
대봉이 : 흰설아 반갑땨옹.. 🐯😍 -
버버킷라이프
→ 노래쟁이s 작성자
24.07.14 · 115.♡.166.48
아니, 너 누구니? 대봉이, 아 내가 울 아빠 덕분에 자주 봤어. 근데 이제 정식 인사할게.
반가워 대봉아! ㅋ -
Wwanxi
24.07.14 · 222.♡.143.246
대봉이는 약간 쫄봉이 느낌인데..흰설이는 약간 대범할것 같은 느낌이네요.. -
버버킷라이프
→ wanxi 작성자
24.07.14 · 115.♡.166.48
이거 쫄보 맞습니다.
사람이 집에 오면 무조건 숨는데,
창밖에 다른 고양이 나타나면 진짜 야수가 됩니다.
그 동족인데도, 제가 걔들 간식 주다가 이제는ㅜㅜㅜ -
아아기고양이
24.07.14 · 121.♡.5.48
한창 좋을 나이네요. 살림 좀 부숴도 건강하게 잘 놀기만 하면 좋은 시절이요.^^
전 열살, 일곱살 묘르신?들 모시고 있는 집사예요.^^ -
버버킷라이프
→ 아기고양이 작성자
24.07.14 · 115.♡.166.48
아, 그동안 행복하셨겠군요. 저도 앞으로 그 시간까지 잘 버티고, 이후도 함께 행복했으면, 늘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