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튼.. 옆동네 때문에 이제야 밥먹네요.
코
코미 (180.♡.243.17)
2024년 7월 14일 PM 09:12 · 수정됨(07. 15. 01:30)
조회 2,388 공감 0
후우… 매운 맛을 먹어야죠.

저 분 덕에 이제야 후련해요.
이렇게 본심을 드러내 주니 이제 미련이 사라졌어요.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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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군멍군
24.07.14 · 58.♡.46.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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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미
→ 장군멍군 작성자
24.07.14 · 180.♡.243.17
아예 이젠 제가 빌런이라 해주니 미련이 사라졌어요.
차라리 이렇게 시원하게 말해주니 낫네요.
저 친구들은 노인분이 젊은층 참교육 해준 것으로 생각하는 모양.. -
에에스까르고
24.07.14 · 183.♡.123.226
이런 날은 꼭꼭 씹어 천천히 드셔야 합니다. -
코코미
→ 에스까르고 작성자
24.07.14 · 180.♡.243.17
그러려고요.
나이프 포크로 잘라 먹을려고 합니다. -
Wwebzero
→ 코미
24.07.14 · 39.♡.186.212
맞습니다.
자칫하면 체하거나 음식물 먹고 속이 편하지 않을수 있어서
이런날은 정말 꼭꼭 씹어 천천히 드셔야 합니다. -
코코미
→ webzero 작성자
24.07.14 · 180.♡.243.17
용산에서 만나자는 약속도 파토나고 어휴...
감사합니다. -
파파란하늘
24.07.14 · 121.♡.219.77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많으니 그냥 나하고 다른 사람이 있구나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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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미
→ 파란하늘 작성자
24.07.14 · 180.♡.243.17
그냥 올린 게 잘못 같기도 해요.
이젠 아예 제가 빌런이라고 못박더라고요. -
민민초맛치약
24.07.14 · 218.♡.16.251
정말 구도심 완전히 떠나길 잘했다고 봅니다.
저도 어른이 되고 기분 나쁘거나 억울한 일 있을 때 해결이 불가능한 영역에 있으면 그냥 흘려보내버리는 게 정신 건강에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되었습니다. 상대방들은 깊이도 생각도 1도 없이 한 언행을 굳이 담아두지 마시고 얼마동안은 마음 편히 쉬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코코미
→ 민초맛치약 작성자
24.07.14 · 180.♡.243.17
그냥 그렇게 한 분들 나중에 행패 당하면 아주 온건하고 평화롭고 이성적으로 잘 해결하실 거라 믿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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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동네 악플들은 다 훌훌 털어내 버리고 맛있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