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 (180.♡.243.17)
2024년 7월 14일 PM 10:04 · 수정됨(22:15)
옆동네는 뭐라 해도 이미 대놓고 죄인은 저라고 단정하고 몰아세우기에 포기했는데...
여기까지 와서 끝까지 네가 잘못이라고 우기네…
아예 일베충이니 개XX니 이기적이라는 소리까지 들어보네요.
1. 새치기 아닙니다. 애초에 자리도 비어있고 줄도 플렛폼 입구 몇개에 드문드문 있었으며, 다수는 햇볓을 피하려 떨어진 상황…
2. 남이 줄을 길게 선 곳에 달려가서 칼치기 같은 걸 제가 왜 하나요. 애초애 더워 죽겠는데 달리고 싶지도 않고, 그렇게 줄이 길면 당연히 줄을 서지… 제가 칼치기로 사람 밀어낼 만큼 키가 크고 근육질인가...
3. 내가 탄 지하철 차량은 막 차량기지에서 나온 차량인지 사람도 거의 비어있고 오후 늦은 시간이라 승객도 없는 상황이니 승객들이 모두 좋은 자리 앉아도 문제없는 상황…
4. 그런데 단지 자기보다 늦게 플렛폼에 온 주제에 먼저 들어갔다고 그걸 새치기라며 싸가지가 없다고 욕하는 분노조절을 못하는 노인의 시비…
애초에 새치기를 해서 자리를 빼앗았다면 경찰이 먼저 저에게 너의 잘못이라고 말합니다.
내가 먼저 시비를 걸어 사건사고를 만든 것이니.
그런데 그런 거 없이 그저 넌 잘못 없고 세치기로 보기 힘들다고 달래주는 시점이면…
명백하지 않나요?
누가 죄인인가.
그런데 후우…
죄송합니다.
자꾸 추해지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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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24.07.14 · 21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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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미
→ 설중매 작성자
24.07.14 · 180.♡.243.17
그래야죠..
그게 맞는데..
옆동네는 이젠 아예 욕까지 하네요. 일베?
하.. 일단 캡쳐는 해 뒀습니다. -
고고구마맛감자
24.07.14 · 124.♡.82.66
워워하시고
이 글 지우시고 머리 식히고 오세요.ㄷㄷㄷ
이럴 수록 더 힘들어져요..ㄷㄷㄷㄷ -
코코미
→ 고구마맛감자 작성자
24.07.14 · 180.♡.243.17
그래야죠.. 그런데 후우.. 여기까지 오더군요.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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