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날이 내일이네요.
코
코미 (180.♡.243.17)
2024년 7월 14일 PM 10:31 · 수정됨(07. 15. 07:48)
조회 716 공감 0
음.. 뭘 먹어야 하나…
삼계탕이나 치킨 등 닭고기냐…
삼겹살이나 탕수육 등 돼지고기냐…
스테이크나 설렁탕 같은 쇠고기냐…
아니면 장어나 초밥 같은 생선이냐…
요즘 덥고 습해서 고민이 되네요.
내일 가장 큰 고민일 듯.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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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시기
24.07.14 · 121.♡.174.235
전 삼계탕면... 라면이요 ㅠㅠ -
코코미
→ 안시기 작성자
24.07.14 · 180.♡.243.17
저도 말은 그럴싸하게 했지만, 저 고기가 고급스런 고기는 아닐 거 같아요. -
삼삼진에바
24.07.14 · 116.♡.97.106
저는 오늘 삼계탕 땡겨서 먹었읍니다. 가불한걸로... -
코코미
→ 삼진에바 작성자
24.07.14 · 180.♡.243.17
삼계탕이라.. 그러고보니 그거면 마트에서 레토르트도 파네요.. 그걸 먹어볼까나... -
DDUNHILL
24.07.14 · 220.♡.36.59
저도 오늘 땡겨서 어머니 모시고 삼계탕 먹고 왔습니다.
레트로도 잘나오지만 제대로 된 음식을 드시는걸로. -
코코미
→ DUNHILL 작성자
24.07.14 · 180.♡.243.17
효도 잘 하셨네요.. -
음음악매거진편집좀
24.07.14 · 39.♡.58.98
닭계장 생각나네요 -
코코미
→ 음악매거진편집좀 작성자
24.07.14 · 180.♡.243.17
왠지 오늘 매운 걸 먹어서 내일은 순한 걸 먹고 싶네요.. -
상상추엄마
24.07.14 · 118.♡.43.76
내일 고민할까봐 오늘 찹쌀이랑 햇마늘 가득넣고 누룽지백숙만들어 먹어버렸다지요 ㅋㅋ -
코코미
→ 상추엄마 작성자
24.07.14 · 180.♡.243.17
미리 땡겨 드셨군요.
오늘 용산 가서 텐동이나 먹을까 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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