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 대통령 경호처장이 임성근 구하기 배후’ 새 증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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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i2 (58.♡.3.238)
2024년 7월 14일 PM 10:35 · 수정됨(07. 15. 03:01)
조회 1,994 공감 0
전직 경호처 간부-공익제보자 통화 녹취록
채 상병 사건 ‘구명 로비’ 의혹 수사 불가피
14일 한겨레 취재 결과, 전직 경호처 간부 ㄴ씨는 6월말 공익제보자 ㄱ변호사와의 통화에서 ‘전직 경호처 사람 등을 만나보니 임 전 사단장 구명의 배후가 김용현 경호처장이라고 한다’는 취지의 말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김 처장을 구명 배후로 언급한 근거 등은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이 나쁜 악의 한 축 김용현이 이 자 이번 19일 청문회에 증인으로 나오나요?
빨리 감옥 보내야 할텐데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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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르른날엔
24.07.14 · 125.♡.230.51
꼬리자르기로 봅니다. 누구나 다 짐작할 수 있는 사실을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는군요. -
PPhotoCraft
→ 푸르른날엔
24.07.14 · 110.♡.240.213
그러게요. 일개 경호처장이 무슨... 윗선 지키려고 꼬리자르기 하는 느낌이네요. -
푸푸르른날엔
→ PhotoCraft
24.07.14 · 125.♡.230.51
그러고보니 이놈의정부는 채상병 사건도 꼬리자르려다 이 사단이 나고도 배운게 없군요. 외압을 덮기 위해 또 꼬리자르기를 하는군요. 무슨 구미호도 아니고….
아직도 자를 꼬리가 그리 많이 남았나 모르겠네요. -
AAMP2
24.07.14 · 210.♡.244.25
현 경호처장이 입막전문가죠. 돼통령에게 쓴소리하면 국회의원도 마구 때립니다. -
딸딸기오뎅
24.07.14 · 116.♡.188.207
김용현 연류설은... 먹힐 만 한 이야기라 연막작전이 먹힐 것 같아요. -
부부산혁신당
24.07.14 · 172.♡.54.253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292326632527360&mediaCodeNo=257
대통령경호처가 군과 경찰을 직접 통솔하려고 합니다. 그러려고 지난 9일 대통령경호법 시행령을 고치려는 입법예고를 냈습니다. 대통령 경호를 잘하려면 업무에 투입된 군경을 경호처장이 지휘·감독해야 한다는 게 골자입니다.
오호라..? - 운
운하영웅전설A
24.07.15 · 176.♡.13.225
경호라는 것이 중요 인물을 보호하기 위한 것인데 그런 경호 계통에 있는 사람들을 VIP라고 칭할까요?
ㅋㅋㅋ 진짜 대단한 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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