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논지 두달이 되어가는데...후
제
제리아스 (121.♡.33.51)
2024년 4월 7일 PM 01:08 · 수정됨(13:38)
조회 1,084 공감 0
4월 후반에 출근하기로 예정은 되어있는데
좀 걱정이군요.
갑자기 죄송함돠 취소되었습니다 이럴지도 걱정이고
출근했더니 업무적성이 안맞을까 걱정이고....
하면서도 잼나게 잘지내는군요.
...마치 개학 하루전날까지 방학숙제 안하고 몸으로 때우는 그시절마냥(...)
낮에 유유자적하게 게임하면서(엔딩 10회이상)
애니(12화기준 30작품이상)보고 가족하고 놀러다니면서 커피나 들이키니
로또만 당첨되면 더할나위 없을텐데 말입니다.
정말 놀기에 최적화된 인간인데 으헝헝
댓글 (8)
- L
loveMom
24.04.07 · 250.♡.14.22
더 잘 놀기 위한 군자금 마련하러 일하는거라고 생각함 되죠. -
케케이건
24.04.07 · 125.♡.209.173
다시 일할 날짜가 정해져 있으니.. 마음껏 놀고 계신 겁니다.. 정말로 백수 되면 못 놀아요 ㅋㅋ -
Zzeno
24.04.07 · 118.♡.143.109
힘내세요. 잘 될거에요.
괜히 작년 저의 상황이 생각나네요.
회사 명퇴 후 4개월 동안 놀다가 9월에 재취업되었는데 노는 4개월 동안 참 마음이 불안하고 편치않았었어서 공감이 되네요. -
세세피로스
24.04.07 · 123.♡.181.219
요즘은 로또되도 놀고먹기는 힘들어요...
계속 일해야되요.. ㅠㅠ -
디디스맨틀
24.04.07 · 124.♡.78.198
출근하시면 지금 이 시간이 후회되실겁니다.
재밌게 노세요~ -
시시슬리아
24.04.07 · 220.♡.25.200
저도 노는게 참 적성에 맞습니다.
아뮤 것도 안하고 빈둥거리는 것도 자신있습니다 ㅋ -
제제리아스
작성자
24.04.07 · 121.♡.33.51
응원말씀들 감사합니다. ㅎㅎㅎ
힘내야죠. ㅠ.ㅠ -
별별입니다
24.04.07 · 113.♡.218.3
집에서 놀고싶은데. 이미 회사다니면서 잘놀고있어서. 그보다 더큰문제는 회사에서 왠만한건 다ok해줘서 때려칠이유가 없어요. 때려치고싶을때 안때려칠정도만 잘해줍니다.
너무걱정말고 본격적으로 놀아보심이 해외여행도 가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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