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체하기만 해도 살이 쑥쑥 빠집니다.
이
이루리라 (14.♡.227.59)
2024년 7월 15일 AM 12:21 · 수정됨(01:14)
조회 1,052 공감 0
기말기간 끝나고 긴장이 풀렸는지 몸져 누워버렸습니다.
분명 가족들과 피자 맛나게 먹고 담날 영 속이 안 좋더니 약을 먹어도 다 토하는 체기가 계속되서 속 비우느라 이틀을 물만 먹었더니 한 2키로 자동 감량이네요.
어젯밤에야 좀 괜찮아져서 죽 먹고 오늘에야 밥도 좀 먹었는데 아직도 기운이 살아나질 않네요.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나이들면서 여기더기 아파오니 참 서럽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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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24.07.15 · 220.♡.36.59
혹시 모르니 우유 미지근하게 뎁혀서 드셔보세요. 속이 안정될거에여.. -
이이루리라
→ DUNHILL 작성자
24.07.15 · 14.♡.227.59
감사합니다. 호박죽으로 속을 좀 안정시키고 오늘에야 밥을 좀 먹었습니다. -
Mmetalkid
24.07.15 · 113.♡.77.27
서글프죠. 먹는것도, 먹어도 예전같지 않으니… 어서 털고 기운 차리시기 바랍니다. -
이이루리라
→ metalkid 작성자
24.07.15 · 14.♡.227.59
아마도 나이에 걸맞지 않게 음식에 넘 욕심내다 탈났지 싶습니다. 한 몇년 간 과민성대장증후군도 사라졌다 싶었는데 작년부터 다시 시작되고요.
아 진짜 서럽다요 ㅠㅠ -
차차트마스터
24.07.15 · 121.♡.117.164
어디 한군데라도 탈나면 예전만큼 회복이 빠르지 않더라구요~ 저도 슬슬 나이를 느끼는 요즘입니다
언능 쾌차하세요~! -
이이루리라
→ 차트마스터 작성자
24.07.15 · 14.♡.227.59
여름도 겨울도 환절기도 때때로 더더욱 힘들어지는 거 같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
니니케스타일
24.07.15 · 118.♡.71.94
집에서 가볍게 스쿼트 같은 맨몸운동 하는데 무릎이…. ㅠㅠ가족들이 무릎이 좀 안좋은데 나이 먹으니 저도 바로 티가 나네요. -
이이루리라
→ 니케스타일 작성자
24.07.15 · 14.♡.227.59
저만 그런게 아니라 동질감?느끼네요 ㅎㅎ
다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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