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일을 자처해서 하는 재미
백
백수청년 (211.♡.198.184)
2024년 7월 15일 AM 01:14 · 수정됨(02:05)
조회 1,747 공감 0
필름을 쓰면 불편한 일도 가꿈 즐거운 일이 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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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렌더
24.07.15 · 175.♡.223.148
이야 멋지네요 -
백백수청년
→ 렌더 작성자
24.07.15 · 211.♡.198.184
디지털로 찍어서 보정해도 똑같이 만들 수는 있는데
흑백필름으로 상상하며 찍으니 즐겁습니다 -
차차트마스터
24.07.15 · 121.♡.117.164
필름카메라의 맛중에 젤 좋았던건
촬영하고 결과물을 마주할 때 까지의 기다림이였습니다.
어떻게 찍혔을까 상상하는 그시간도 소중한 시간이였죠^^ -
Hhumanitas
24.07.15 · 78.♡.45.236
흑백 필름 사진 작업의 재미도 다르고 결과물이 풍기는 느낌도 다르죠.
이건, 불편한 일을 자처해서 하는 재미라기 보다는
불편하기에 생길 수 밖에 없는 재미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상당히 의미있는 재미이기도 한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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