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돌풍을 보고서...
부
부드러운송곳 (121.♡.246.242)
2024년 7월 15일 AM 05:25 · 수정됨(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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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평을 별로 안 좋게 하셔서
살짝 고민하다가 그래도 어떤 내용이길래
이럴까 하는 생각에 주말에 내리 다 봤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괜찮았습니다
오히려 얼마전에 영화 설계자 를 봐서 그런지…
암튼 괜찮았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그리고 보고나서도
어쩌면 정치라는것이 이렇게 복잡한 관계가
얽혀 있고 그 속에서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뭐든지 할수 있는 괴물? 로 변하는 이가
대다수 인 어쩌면 그래야만 살아남을수 있는
바닥 인가 싶기도 한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더러운? 바닥에서도 초심을 최대한 잃지 않고
정치를 해주신 분들이 새삼 더 위대해 보였습니다
반전에 반전에 반전… 이라 좀 짜증이 날수 있지만
실제 정치권 바닥이 이러지 않을까… 아니 오히려
더 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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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질무렵
24.07.15 · 122.♡.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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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된 반전으로 좀 지칠 수도 있지만,
그게 박경수 작가 작품의 특징 같은 거라서
저는 흥미롭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