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에서 청년 어쩌구 타이틀 단 사람들을 걸러야 하는 이유

Lv.1 유진의 (210.♡.226.2)

2024년 7월 15일 AM 09:20 · 수정됨(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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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년들은 성인이 되어서도 모두 학원에 다닙니다.

취업하기위해 취업학원

자격증시험 보기위해 자격증시험 학원…


정치인이 되고싶은 사람들을 위한 학원이 있을까요?

물론 있습니다.

이 학원의 설립목적은 

"어떻게 하면, 빠르고 효율적으로 정치인으로 합격할 수 있을까?"입니다.


그를위해 여야를 막론하고 국회의원들이 특강을 하고

인맥을 만들어주고.

정치에 입문하기위한 보좌관 등 여러자리들을 찾아서

소위 취뽀를 해주는 곳입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인맥과 합격의 위상으로 학원도 공고해지는 것이죠.


정당별 심화반이 존재해서

민주당가려면 민주당 새누리당 가려면 새누리당 정의당 가려면 정의당에 맞는

교육과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줍니다.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여야에 구별이 없다는 것과

정치인으로 취업에 합격하는 것이 목표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가족이 정치인이거나

백이 존재한다면 더욱 효율적인 정치인되기가 가능한 것이죠.


이런 청년정치인들이 무수히 양산되고있습니다.

사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뭐만 하려고하면 학원부터 끊는 문화를 생각해볼때

이런 학원이 생긴다는것은 당연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근데 이런사람들이 정치를 장악하고 다수가 된 세상은 

지금보다 나쁘면 나빴지 좋아질리는 없을 것같습니다.


댓글 (2)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24.07.15 · 211.♡.63.99

    이거 정말인가요?
  • 음악매거진편집좀

    음악매거진편집좀 Lv.1

    24.07.15 · 211.♡.206.94

    참고로 정치쪽 청년꼰대들이 은근히 많아요. 심지어 미성년자인데 직함 하나, 정당어디소속으로 자뻑이 심합니다. 그중에서 위에서 꽂아준 애들도 있구요. 청년정치가 다 옳고 곧은 애들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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