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지 못하는 트로피만 지나갈 뿐인 해리 케인
마
마크 (175.♡.10.81)
2024년 7월 15일 AM 11:23 · 수정됨(15:18)
조회 1,022 공감 0
EURO 2020

EURO 2024

유로 2020 때와 이번 유로 2024요
정말 가혹한 운명이네요. 트로피 눈 앞에 두고 들지도 못하고 은메달 목에 걸고 지나가기만 하네요.
댓글 (1)
-
기기억하라3월28일
24.07.15 · 27.♡.242.82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못해도 아쉽긴하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