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39살 엄마의 단 한가지 소원
야
야한건앙대요 (128.♡.187.153)
2024년 7월 15일 AM 11:27 · 수정됨(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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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천갈래 만갈래 찢어져서 디져도 모자랄 종자들은 떵떵대고 잘살고
이런 분들만 일찌감치 하늘의 별이 되는 현실이 원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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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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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리악
24.07.15 · 203.♡.180.14
이 영상보고 엄청 울었어요.... -
블블랙맘바
24.07.15 · 203.♡.136.25
아픕니다. 정말 정의는 살아 있는 걸까요? -
윈윈터
24.07.15 · 223.♡.23.57
초딩 자녀 키우는 입장에서 여러본 본 글인데도 볼 때마다 눈물이 납니다.. -
Mmetalkid
24.07.15 · 113.♡.77.27
ㅠㅠ........ -
DDUNHILL
24.07.15 · 118.♡.11.40
이미 본거지만 ㅠ -
원원이오빠
24.07.15 · 211.♡.64.50
아내도 저도 건강 잘 챙겨야겠다고 또 다짐합니다. ㅜ.ㅠ -
CCornerback
24.07.15 · 221.♡.220.26
ㅠㅠㅠ
종교 싫어하는데
저런 말을 해 주시는 수녀님이 너무 감사하네요 -
CCHANEL
24.07.15 · 124.♡.72.126
알고 보는데도 눈물이 납니다 진짜..저 엄마의 마음이 너무 이해가 되서요..ㅠ.ㅠ -
악악식가
24.07.15 · 122.♡.21.102
저희 어머니도 비슷하게 영면하셨는데..
그때 많은 말씀을 드리지 못해서 지금도 많이 후회가 됩니다.. -
깍깍두기군
24.07.15 · 121.♡.187.61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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