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한동훈, 계속 끼어들고 쫑알쫑알…25년 만에 처음”
푸
푸르른날엔 (118.♡.12.38)
2024년 7월 15일 PM 12:26 · 수정됨(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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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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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이아빠
24.07.15 · 118.♡.4.79
우리도 당신같은 인간 처음... -
Lluq.
24.07.15 · 218.♡.215.30
그럴만도 한게 저 양반이 여의도 사투리 안쓰겠다고 했잖아요.
할 줄 아는 건 서초동 사투리라 그거 대로 하는 거죠 뭐ㅋㅋㅋ -
Mmonarch
24.07.15 · 117.♡.28.51
워딩 적절하네요 ㅋ -
살살마키스
24.07.15 · 183.♡.87.213
한동훈표 매운맛 더 봐야죠ㅎㅎ - C
concept
24.07.15 · 1.♡.160.84
한동훈 쫑알쫑알이나 당신 버럭이나 마찬가지죠. -
빗빗속을걷는레콘
24.07.15 · 39.♡.46.144
그러게, 저쪽은 어떻게들 견디나 했더니 역시나 쫑알쫑알로 들리나보군요 -
푸푸르른날엔
→ 빗속을걷는레콘 작성자
24.07.15 · 118.♡.12.164
우리는 깐족깐족으로 들립니다. -
Hhumanitas
24.07.15 · 78.♡.45.236
저 말 한 사람도 다를 것 없어 보이긴 합니다만,
표현은 참 와 닿는 표현이긴 합니다. -
마마이콜
24.07.15 · 223.♡.178.191
저것들은 어떤것이든
경선만 했다하면 사실을 알리는 습성이 있죠
매일 경선만하면서 서로 폭로전이나 하는게
더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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