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는 배추를 셀때나...(feat 초복)
여
여름숲1 (211.♡.21.218)
2024년 7월 15일 PM 12:54 · 수정됨(13:22)
조회 341 공감 0
왜 높으신 분들은 복날 꼭 삼계탕이 드시고 싶으실까요
오더가 떨어진 모양입니다.
그것도 저포함 투트랙으로..
먼저 오더 받은 사람이 회사 근처 삼계탕집으로 11시 20분쯤 달려갔지만 자리는 없지요.
포기하고 오다가 횡단보도에서 저를 만납니다.
없어없어 벌써 대기 시작이야 포기해 포기 하는데
일단 삼실 들어가 폰 잘들고 기다리셩…
가서 예상 대기시간은 어떻게 됩니까 30분(이들은 늘 보수적이지.. 흠..)
떨어져 앉아도 좋습니다(오히려 좋아~~~)
주문은 전통삼계탕으로 통일하겠습니다.
한테이블 나자마자 저 외의 실행자에게 얼른 어르신들 모시고 오시오 하고
두테이블째 나왔을때 우리팀 애들 부르고
다른 테이블 희망이 보일때 다른 팀까지 12명 꽉 채워 최종 매장진입 인원이 착석한 순간 12시에 삼계탕은 착착착…
전쟁같은 삼계탕을 흡입하고 돌아오니 에어컨 빵빵 나오는 회사가 천국!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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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ashang
24.07.15 · 203.♡.2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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