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 (182.♡.58.27)
2024년 7월 15일 PM 03:43 · 수정됨(16:16)
이방카 “어제는 엄마 떠난 날···엄마가 아빠 지켜보고 있었던 것 같다”
https://www.khan.co.kr/world/world-general/article/202407151058001
트럼프, 면세받으려고 골프장에 전 아내 이바나 묻었다?
뉴저지주 골프장에 첫번째 아내 묘 써
재산세율 높은 뉴저지주, 묘지는 제외
트럼프, 골프장에 묘지 조성 계획해와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053067.html
추억은 아름다운 것이고, 과거는 미화하기 마련이라지만, 이건 좀 아닌것 같군요.
외도와 불륜으로 소문난 바람둥이를 남편으로 둔 아내가 먼저 죽자, 트럼프는 아내를 골프장이 포함된 부지에 묻었습니다. 살아 생전 애만 먹이던 남편이 뭐가 이뻐서, 아내의 영혼이 총격 암살을 막으려고 할까요?
포르노 배우와 하루밤을 보내고, 돈을 주고 입을 막으려 했던 자를 신이 지켜줄 리 만무하고, 총알이 비켜간것은 그냥 운이 좋았을 뿐입니다. 부모의 일을 미화하려는 마음은 알겠지만, 그 아버지라는 작자의 재임기간에 미국인 50 만명이 죽었는데, 그 책임감을 만분의 일이라도 느낀다면, 대선에 나가지 말아야 한다고 권하는것이 도리가 아닐까요?
그냥 울 아빠가 대통령이 되면 나도 참 좋아... 그런 심보겠지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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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24.07.15 · 210.♡.46.70
충격을 받고 감성적이게 된 것 아닐까 싶습니다. -
블블블
→ 박스엔
24.07.15 · 222.♡.91.220
충격을 받고 분담금 인상 요구도 안 하게 될까요? -
박박스엔
→ 블블
24.07.15 · 210.♡.46.70
그럴리가요.. -
웃웃자오늘도
24.07.15 · 203.♡.4.1
벌써 트럼프로 갈아타나요, ㅡ.ㅡ -
KKhire
24.07.15 · 118.♡.3.160
지옥에서도 꼴보기싫어서 못오게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서도 - 베
베이수맨
24.07.15 · 218.♡.151.223
정말 하늘이 내려준 기회를 빠짝 땡기는 모양새네요. 어쨋든 트럼프 쪽에서는 최대한 써 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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