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틀리는 맞춤법.jpg
시
시민 (221.♡.149.229)
2024년 7월 15일 PM 07:46 · 수정됨(07. 16.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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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춤뻡 잘 알아둬야죠.{emo:onion-102.gif:55}

(X)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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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man
24.07.15 · 61.♡.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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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clipse
24.07.15 · 180.♡.118.159
일일이, 곰곰이, 빽빽이 같은 단어는 저는 저희 꼬마한테 가르쳐 줄 때 같은 글자가 두 번 나오니까 뒤에 2가 와서"이"라고 가르쳐줬어요. -
벗벗님
24.07.15 · 106.♡.231.242
어..? '잠그다'가 '잠궜다'로 될 것 같은데, 이렇게 쓰는 게 아니네요? ^^;
아.. 맞춤법의 세계는 참 어려워요. -
감감말랭이
→ 벗님
24.07.15 · 175.♡.67.47
잠궜다가 준말이라고 치면, 이를 풀면 잠'구'었다가 되어야 하죠 -
사사람만이희망이다
24.07.15 · 112.♡.128.138
오~ 3개 틀렸네요 (댓글 희한하다까지 4개) 이 나이 먹고 맞춤법도 모르고 ;;; -
DD다
24.07.15 · 182.♡.145.198
설레임은 볼때마다 못 마땅합니다ㅋㅋㅋ -
7777KG
24.07.15 · 121.♡.4.53
맞춤법은 참 어렵읍니다. ㅋㅋ -
Aaconite
24.07.15 · 128.♡.6.102
자주 털리는 마춤법이라 왜우고 있으면 좋을뜻 합니다.
감사하빈다. -
IistD어토
24.07.16 · 49.♡.48.40
얻다 대고 였다니요! -
Nnewko
24.07.16 · 101.♡.13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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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한하다 (O)
ㅎㅎㅎ로 기억해두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