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집에서 겪은 문화컬쳐.
A
AtSue (110.♡.51.87)
2024년 7월 15일 PM 08:49 · 수정됨(07. 16. 05:02)
조회 3,105 공감 0
<<갱상도 문어체 이해바랍니다.>>
엄 : 야야. 거 최욱이 방송할 때 나오든 그…가래 끓는 밴호사? 갸 이름 머꼬?
나 : 아…서정우기?
엄: 아~그래. 서...먼 우기라카드마. 갸는 먼 대도 안는 소리 해재끼데.
나 : 머. 그 짝은 머 맨날 글치않응교.
……….
나: 엄마?
엄: 와?
나: 엄마가 최욱이를 우예아요?
엄: 와? 나 최욱이 좋아하능데? 갸 바른 말 잘 하자네.
울 엄마…맛폰 안 쓰십니다…유튭? 팟캐? 모르십니다.
더 라이브 애청자셨는데, 채널 돌리다 최욱이 나오는거 보고 엄청 반가우셨나봐요.
레거시라고, 레거시지만, 그래도 공중파에서 최욱 보고 싶은 사람 있습니다.
욱하는 밤 정규편성 기원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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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4.07.15 · 113.♡.77.27
어머이~{emo:moon-emo-016.gif:100} -
Lluq.
24.07.15 · 218.♡.215.30
이 참에 매불쇼 들으라고 유도하시면 ㅎㅎㅎ -
고고소한커피
24.07.15 · 175.♡.82.8
최욱이도 알고 신식이시네예^^ -
IISFP
24.07.15 · 122.♡.96.214
어무이 장난 아니네예, 따봉입니데이 -
옐옐로우몽키
24.07.15 · 223.♡.22.10
어무이 매불쇼 보이소~~~ -
포포크리스
24.07.16 · 125.♡.70.134
스마트폰도 안쓰시는데 최욱을 아시고 세련되셨네요{emo:damoang-emo-003.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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