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안녕스누피 (112.♡.18.232)
2024년 7월 15일 PM 09:08 · 수정됨(22:27)
조회 677 공감 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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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4.07.15 · 58.♡.210.7
- 안
안녕스누피
→ 크리안 작성자
24.07.15 · 112.♡.18.232
저도 과거 사이시옷 개정을 보면서 자장면이 참 많이 생각났습니다 ^^ -
징징짱채고
24.07.15 · 58.♡.73.251
저는 장맛비라고 합니다 -
DDeeKay
24.07.15 · 118.♡.6.204
장이 마비된거 같습니다 ㅋㅋㅋ 장트러블 마냥 -
민민고
24.07.15 · 101.♡.71.43
장마비 합니다
마 발음에서 삐하기 힘이드니 그냥 비하죠 -
Wwera
24.07.15 · 223.♡.253.161
예전에 장마비 라고 읽었었는거같은데요
더구나 장맛이 B등급이란건 용서할수 없습니다 - 안
안녕스누피
→ wera 작성자
24.07.15 · 112.♡.18.232
오늘의 댓글 장원이십니다~ -
Lluq.
24.07.15 · 218.♡.215.30
정확히는 장맛비도 아니고 장마삐나 장맛삐로 발음하지 않나요?
이런 거면 사이시옷이 없어지기가 좀 어려워보이기도 하고요. - 안
안녕스누피
→ luq. 작성자
24.07.15 · 112.♡.18.232
저는 사시시옷이 들어간 형태의 "장마+삐" 가 아니라 "장마:비" 이렇게 약간의 장음이 살아있거든요 -
느느린표범
→ luq.
24.07.15 · 118.♡.5.136
장맛비를 장마삐로 발음하시는 것이 정상적으로 발음하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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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31일 이전까지 '자장면'만이 표준어였으며, '짜장면'은 표준어가 아니었다. 하지만 언중은 짜장면이라 불렀기 때문에 현실과 괴리된 표준어 지정에 대해 오랜 기간 동안 무수한 논란에 휩싸여왔고, 대한민국 표준어 제정의 문제점을 보여주는 사례 중 하나로 꼽혀왔다. '표준적으로 사용하는 단어가 어째서 표준어가 아닌가?'라는 의문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기 때문. 결국 2011년 8월 31일 국립국어원이 짜장면과 자장면을 모두 표준어로 인정하면서 오랜 논란의 종지부를 찍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