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수형한테도 축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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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2 (14.♡.254.118)
2024년 7월 15일 PM 10:21 · 수정됨(07. 16. 07:42)
조회 1,601 공감 0
전화를 했더군요
서운하다고? ㅎ
아직은 말할 수 없다 라는건 시간을 가지고 조금 더 보고 이야기하겠다는 겁니다
그냥 웃으시는데 뭔가가 들어오긴합니다
응원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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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nandmoon
24.07.15 · 180.♡.191.33
응원합니다. 요즘은 뭐 말한마디 하는 것도 참 힘든 세상이네요;; -
민민한량
24.07.15 · 61.♡.147.30
어려운 시기에 용기낸 분이라 참 멋지십니다.. -
풍풍사재하
24.07.15 · 106.♡.194.211
달수네 유툽 안정화 되면서 은연중 축협의 행태에 비판 의중 보여왔고
지난 축협 사면 꼴짓때 부터 비판 강도가 높아졌다 이제는
안되겠다 싶은거죠 -
리리바이
24.07.16 · 223.♡.8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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