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법 제정을 기대하며, 어른
가
가정선생 (220.♡.240.17)
2024년 7월 16일 AM 01:44 · 수정됨(15:15)
조회 1,492 공감 0
고 이선균배우를 추모하며 만들었습니다.
참 안타까운 사람.
피의사실공표는 위법입니다.
없는 죄도 만들어내는 악날한 방법입니다.
위증보다 더 무겁게 처벌해야 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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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리스
24.07.16 · 125.♡.7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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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피키티
24.07.16 · 122.♡.20.162
다른 피해자가 또 생기기 전에, 강력한 처벌법 마련과 시행이 필요합니다. -
비비호
24.07.16 · 106.♡.197.198
유튜브 고 이선균 배우 영상에 추모 댓글 달았더니, 그만 좀 하라는 비난성 댓글 엄청 달렸더라구요 -_-;;;
그립다는 표현이 그게 그리 잘못된걸까요? ㅜ -
또또모르지
→ 비호
24.07.16 · 223.♡.181.197
수천발 뒤로 물러서서, 공개된 자리에서 추모발언을 했을때 그런 반응이 돌아온다면 그럴 수도 있다 생각하겠습니다.
굳이 추모영상까지 쫓아와서 그런 댓글 다는 사람들은 분명히 2찍 악플러입니다. 무시하셔요.
누군가 그랬다잖아요. 바닥에 떨어진 화살 줏어서 내몸에 꽂지 말라고..
불쌍한 자들이로구나 생각하고.. 오늘 하루 행복하세요. -
22082
24.07.16 · 121.♡.149.247
탈출 봤는데 참 악착같이 살아나던데요..
배우님 목숨으로 개봉할 수 있는 영화였고
본 날 부재가 너무 큰 하루였습니다.
8월에 개봉될 영화도 분명 같은 기분을 느끼겠죠.
거기에선 편안하시기 바랍니다. -
곰곰도리마리오
24.07.16 · 112.♡.218.112
ㅜㅜ -
핑핑크연합
24.07.16 · 180.♡.105.88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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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