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인 분들 배변봉투좀 들고다녔으면
인피타르

Lv.1 인피타르 (247.♡.64.60)

2024년 4월 7일 PM 02:57 · 수정됨(20:32)

조회 640 공감 0

집근처 산책하기좋은 큰 공원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좋은 날씨를 즐기면서 다니시죠

애견들과 산책하시는 분들도 참 많으신데요

배변봉투 들고다니면서 가져가시는 분들은 얼마 없어요

즐이 있어봐야 5m는 되게 늘려놓으면 그게 줄인가 싶기도하고

아쉬운 부분이 많네요

댓글 (13)

  • 크리안

    크리안 Lv.1

    24.04.07 · 58.♡.210.48

    새벽 4시반에 집앞에 개와 산책하던 분이
    개 똥싼뒤 쳐다 보다 그냥 가더라구요.
    제가 여기 똥산거 30개가 다 당신 개 똥인가요?
    아니면 치우고 가세요 해줬습니다 ㅎㅎ
  • 인피타르

    인피타르 Lv.1 → 크리안 작성자

    24.04.07 · 247.♡.64.60

    맞을거같은 생각 드네요
  • 크리안

    크리안 Lv.1 → 인피타르

    24.04.07 · 58.♡.210.48

    친절하게 안내해드리면 치우고 가더라구요 ㅎ
  • 인피타르

    인피타르 Lv.1 → 크리안 작성자

    24.04.07 · 247.♡.64.60

    그나마 말이통하는 분이셨나보네요 소 닭보듯이 지나가시는 분도 되게 많더라구요
  • 과객

    과객 Lv.1

    24.04.07 · 39.♡.132.10

    늘었다 줄었다 하는 자동줄 길게 늘어 뜨려서 사용 하시는 분들 정말 짜증 납니다.
  • 인피타르

    인피타르 Lv.1 → 과객 작성자

    24.04.07 · 247.♡.64.60

    길하나 줄넘기해야할듯이 가는사람도있고 웃기죠 ㅎㅎ
  • 과객

    과객 Lv.1

    24.04.07 · 39.♡.132.10

    그런 분들이 데리고 다니는 개는 대부분 산책 훈련이 제대로 안되어 있다는 공통점도 있더군요.
  • 인피타르

    인피타르 Lv.1 → 과객 작성자

    24.04.07 · 247.♡.64.60

    전 극혐 하면서 자세히 보진 않았는데 다음에는 자세히 봐야겠군요
  • 블루모카

    블루모카 Lv.1

    24.04.07 · 250.♡.203.115

    목줄 푸는 사람들은 대부분 떵 치우기 싫다는 표시죠
  • 인피타르

    인피타르 Lv.1 → 블루모카 작성자

    24.04.07 · 247.♡.64.60

    목줄 늘렸는데 똥을치운다? 너무 혼종인듯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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