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미녀분이 환하게 웃으시며 ... 다가오셨어요 ㄷㄷㄷ
개
개굴개굴이 (246.♡.235.134)
2024년 4월 7일 PM 03:07 · 수정됨(16:22)
조회 2,163 공감 0
그러면서 저 당근...?
이러셔서 아니요아니요 라고 ㅋㅋ 당황해서 손사래쳤네요.
식구들 애견샵 구경들어가서 밖에 혼자서있는데 ... 말로만 듣던일을 겪어보는군요 ㅋㅋㅋ 와이프한테 자랑...할일은 아니겠죠? 왜 안나오는지... 아휴 깜짝이야
댓글 (8)
- 어
어리둥절
24.04.07 · 211.♡.29.142
ㅋㅋ 설레셨군요 ㅋㅋ -
마마이콜
24.04.07 · 112.♡.125.170
도를 믿으십니까? -
낮낮은언덕
24.04.07 · 115.♡.83.44
{emo:onion-024.gif:50} -
상상오기
24.04.07 · 248.♡.255.175
조상님이 아니군요 ㅋㅋㅋ -
알알로록달로록
24.04.07 · 252.♡.113.116
도를 아시나요? -
길길벗
24.04.07 · 250.♡.246.97
저라면 "네, 멍근이죠." 라고 말했을텐데요..ㅎㅎ -
옆옆옆동네유민
24.04.07 · 245.♡.57.224
당근? 네 좋아합니다.. 그랬어야 -
백백장미
24.04.07 · 223.♡.202.58
구조요청을 보내셨군요...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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