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눈앞이 캄캄
볼
볼테리언 (14.♡.89.216)
2024년 4월 7일 PM 03:34 · 수정됨(19:05)
조회 3,202 공감 0
바이든 행정부가 주겠다고 하는 600억불 원조금이 미의회에서 공화당의 반대로 6개월을 끄는 중 ...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지지도 약화된 상태 ...
동시에 빼앗긴 영토의 수복 없는 휴전엔 여전히 극력 반대 ...
답이 없는 젤렌스키.
앞으로 더 컴컴한 지경으로 접어들 것으로 ...
우크라이나 헌법은 계엄 하 대선이 없어서 원래 올해 대선인데 계속 근무해야 함 ...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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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율리시즈
24.04.07 · 211.♡.32.19
저는 이 전쟁 초기부터 휴전하거나 협상이 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말말없는
24.04.07 · 220.♡.193.208
이제 나토 유럽국가들에게 공이 넘어간거죠. 푸틴이 우크라이나에서 멈출리가 없으니까요. -
사사랑합니다2
24.04.07 · 113.♡.138.15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1904446111_jeUgiq1V_4c0586fea503a2ced5976ccfdff14f47a338aa18.webp] -
Mmetalkid
24.04.07 · 123.♡.65.169
이대로 가면 우크는 나락행 같습니다. 지원 해줘도 전투원들은 고갈상태고...
이후 어째 전쟁이 끝나도 나라 재건에 필요한 젊은 인력들 생각하면 암울하고요. -
Mmtrz
24.04.07 · 175.♡.231.157
휴전해야죠.
미국이 다시 트럼프를 뽑아놓으면 아예 답도 없는 상황이 될 것이고 어떻게 어떻게 지원을 계속 받는다 해도
러시아 본토를 타격하지 않는 이상은 이기는 것은 아예 불가능하고 전쟁을 지속하는 선택지 뿐인데 기반과 인구가 박살나면 아무 것도 안되죠. 결국 젤렌스키 개인으로서도 퇴임 후의 미래가 좋을 수가 없는 겁니다.
그러니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봅니다. -
아아이디어
24.04.07 · 180.♡.65.186
예체능 방송 신문출신 정치인중에 제대로된 사람을 찾기가 힘들죠.. 초기 젤렌스키대응이나 워낙 우크라이나가 부정부패가 심해서 젤렌스키 지지가 높고 이름을 떨쳤을뿐 솔직히 유능한지는 모르겠어요.. 우크라이나 정치수준에 중간만 가도 대단한 거였기에 젤렌스키가 최고 였고 전임 대통령이 국방대비를 아주 잘해놔서 지금에 이른거지 만약 국민들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또다른 인물을 찾게 되는 거죠..
그런데 말입니다. 우크라이나 국민들 수준으로는 확율적으로 더 쓰레기를 다음 대통령으로 뽑을 확율이 100%란게 함정입니다. 왜냐하면 젤렌스키가 윤석열보다는 월등하게 정의롭고 유능하거든요 ㅋㅋㅋㅋㅋㅋ - 읍
읍읍
24.04.07 · 38.♡.65.108
그렇다고 우크라이나를 무너지도록 두면 앞으로 국제사회에 아주 강력한 메세지를 남기게 될겁니다. 명분이고 뭐고 물리력으로 밀면 장땡 인게 현실이라는 메세지..
향후의 국제정세가 깡패조직 사회 마냥 돌아가는게 더욱 노골적이 될것 같습니다. - 다
다시머리에꽃을
24.04.07 · 242.♡.90.149
결국 키를 가진건 미국인데.. 바이든은 대선전까지는 우러 전쟁을 계속 끌고가려 할것입니다 -
돌돌궁댕이19
24.04.07 · 175.♡.140.127
전쟁만은 어떻게든 피했어야 합니다.
선제타격 운운하던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든 한국이기에, 남일 같지 않습니다.
전쟁이 무슨 게임인줄 착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은것 같아 걱정입니다. -
ㄷㄷㄷㄷ
24.04.07 · 248.♡.192.208
러시아가 크림반도와 육로로 연결된 지역과 돈바스를 안정적으로 장악하면 휴전할 수도 있겠지요. 젤렌스키는 안타깝지만 망명아니면 죽음입니다. 우크라이나가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러시아에서 쿠테타가 발생하거나, 푸틴이 죽는 경우밖에 없습니다. 젤렌스키의 과도한 민족주의성향 및 국제 정세를 고려하지 않는 강경자세가 서방 및 미국의 골치를 섞이고 있어 친서방 국가에서 젤렌스키를 제거할 지도 모르다는 우려가 높다고 동유럽 소식에 정통한 외국어대학교 러시아어학과 2학견 학생에게 과외를 받는 옆집 여고생이 알려줬습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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