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법원입니다;;
A
AprilStory (106.♡.67.129)
2024년 7월 16일 PM 02:21
조회 933 공감 0
회사 돈 먹튀하고 부도낸 사람 처단하러왔습니다.
관계인 집회라고..
회생 여부 투표하러왔습니다.
법원도 처음이고 이런일도 처음인데.
찬반 투표를하는데..
바로옆에서 망할 회사 전무가
계속 찬,반 여부를 쳐다보고있네요
이런건… 비밀 투표라생각했는데 ㅋㅋ
이런 ㅋㅋㅋㅋ 당황스럽네요;;;
뭔 설명회를 하지도 않고
찬반부터 보는건지;;
사무관같은 사람한테 물어보니..
오기전에 결정하고 온거아니냐고..
맘없으면 공란으로 둬라고 차갑게 말씀하시네요 ㅋㅋㅋ
망할회사 전무에 사무관까지
쫄았습니다 ㄷㄱㄷ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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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적
24.07.16 · 211.♡.4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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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idesea
24.07.16 · 125.♡.201.76
세상에서 가장 불친절한 공무원이 법원 공무원이라는 유머(?)가 있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민형배
보완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