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된차 엔진 경고등나와서 맡기니
제
제리아스 (118.♡.2.195)
2024년 7월 16일 PM 04:11 · 수정됨(17:35)
조회 1,223 공감 0
정식사업소 정비기사왈
냉각계통이 전반적으로 맛이가서 고치려면 부품 싹다 바꿔야 하고 수리비가 180정도 나옵니다
오래 더 타고 싶으면 고치시는게 좋습니다
…
ㅡ.ㅡ
어휴 새차살돈도 없는데 뭔 수가 있습니까 그냥 고쳐서 타야지
어서 전고체 배터리가 나와야 전기차 고민좀 할텐데 말이죠
차를 2200정도 주고 샀는데
지금까지 사고나 정비 수리비 3000정도(보험으로 지불한돈 포함) 쓰고 기름값도 5000정도 쓴거 같습니다.(20만)
엑센트급 소형차 유지비가 이리 드는데 외제차를 출퇴근용으로 쓴다면 얼마나 들지 상상도 안되는군요 ㅡ.ㅡ
댓글 (13)
- 안
안녕스누피
24.07.16 · 112.♡.18.232
-
꿈꿈꾸던그날까지
24.07.16 · 211.♡.193.193
헛...
제차 이제 출고 3년됬는데
10년만채우고 갈아타려는데
이글보니 무섭네요 ㅎㅎ
더 타야되는상황이시라면..
고쳐타시는게 좋겠어요.. -
블블랙맘바
24.07.16 · 203.♡.136.25
뽑기 운인가 봅니다. 12년에 뽑은 차 아직까지 무탈하게 소모품만 갈고 10만 넘겨서 잘 타고 있습니다. -
제제리아스
→ 블랙맘바 작성자
24.07.16 · 118.♡.2.195
뽑기운이 좋아도 운전자가 멍충하면 차가 다치고 아픕니다 ㅜㅜ -
JJava
24.07.16 · 116.♡.66.77
냉각계통이면,
라디에이터가 젤 비쌀것 같고요.
겉벨트 + 워터펌프 + 써모스탯 + 가는 김에 타이밍 벨트(체인 방식이 아니라면) 세트.
호스 등 관련 부자재 등을 갈아야겠군요.
(그 정도 년식이면 댐퍼풀리도 같이 갈아주는 것도 좋아 보이고요)
차종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현기차 중 부품값이 저렴한 차종의 경우는 카센터 기준 100만원 안밖으로 해결 가능할 듯 싶어요. (댐퍼풀리 제외)
정식사업소보다는 카센터가 좀 쌀겁니다.
(믿을 만한 곳이어야겠지요) -
TTunaMayo
24.07.16 · 211.♡.198.73
오래된차는 그때그때 터진거 막고 뭐 그렇게 타는거죠 ㅎㅎ -
영영통로
24.07.16 · 106.♡.67.12
바꿀 돈 없으면, 수리비용이 비싸더라도 해야겠죠 ㅠ제 차도 7년 되었는데 키로수는 고작 이제 곧 7만 다되어 가는데 얼마 전 오일 누유, 마운트 이상으로 수리했는데... 130?정도 나갔네요. -
돌돌마루
24.07.16 · 210.♡.188.248
저는 7년차 9만 정도 됐는데... 어제 엔진경고등 들어와서 점화플러그, 코일 교체 했네요 ㅠㅠ
현대라 그나마 저렴하게 처리했습니다. ^^;; -
포포크커틀릿
24.07.16 · 223.♡.165.219
여러 카센터 말을 들어 봐야 할 텐데
그럴 수가 없는 상황이신 거죠?
수리비가 계속 들어가는 상황이 예상되시면
수리비를 할부로 대체하시는 스킬
기변을 하시는 겁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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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아스
→ 포크커틀릿 작성자
24.07.16 · 118.♡.2.195
수리하러 발품팔기도 애매한 상황입니다. 사업소가 비싸도 뭐 뒤탈은 덜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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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기운 좀 나눠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