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검사들이 주인공인 드라마가 너무 많습니다.
푸
푸르른날엔 (118.♡.12.160)
2024년 7월 16일 PM 05:25 · 수정됨(07. 18.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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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공화국의 영향인지, 검사가 주인공인 드라마 너무 많습니다.
현실에선 볼 수 없는 정의로운 검사들이 주인공으로 활약하면서, 막강한 권한을 행사하는 모습이 마냥 좋게 보이지는 않는 것은, 검사 출신의 대통령, 고위 공직자들이 너무 비현실적으로 상식이하의 모습을 보여서 일까요?
이제 방송사들도 좀 검사가 주인공인 드라마는 그만 만들었으면 좋겠는데, 아마도 현 정권이 없어지지 않은 이상은 그냥 개인이 참고 걸러야겠죠?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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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lyCathay
24.07.16 · 125.♡.22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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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르른날엔
→ FlyCathay 작성자
24.07.16 · 118.♡.12.160
그래도 너무 많아요. 요새 본 드라마 중 당장 기억나는 것만 해도 플레이어2, 낮과밤이 , 돌풍… -
로로냐프
24.07.16 · 219.♡.151.144
현실에 있을수 없는 검사들에 대한 드라마라고 생각하면서 봅니다. -
푸푸르른날엔
→ 로냐프 작성자
24.07.16 · 118.♡.12.160
진짜 검사들은 민원실에서 술처먹고 벽에 똥칠하며 다닌다는데 그런건 안나오죠.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4.07.16 · 157.♡.92.86
수사권을 빼앗아야
아마 적어 질겁니다
미국도 FBI물이 많은 거처럼
말이죠 -
푸푸르른날엔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작성자
24.07.16 · 118.♡.12.160
진짜 다 없애버리고 조직을 다시 만들어야 하나봅니다. -
끼끼융끼융
24.07.16 · 222.♡.246.58
그게 먹혀요. 검사 이미지 세탁 잘되고 있는 중이죠. -
푸푸르른날엔
→ 끼융끼융 작성자
24.07.16 · 118.♡.12.160
저 같은 경우는 전부 환타지물로 보입니다.
이세계물이죠. -
끼끼융끼융
→ 푸르른날엔
24.07.16 · 222.♡.246.58
검사가 주인공인 드라마나 영화는 저두 안봅니다. - 둥
둥둥
24.07.16 · 110.♡.46.184
일일이 검사해서 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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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2세나 재벌3세는 만능캐가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