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커라인(싸줄) 분들이 참 고마웠습니다.
코
코믹샌즈 (162.♡.119.36)
2024년 3월 29일 PM 04:57 · 수정됨(18:42)
조회 917 공감 0
클리앙이 저 모양 저 꼴 나고 사람들이 대체 커뮤니티를 찾다가 사커라인(싸줄)으로 옮겨 가서 잠시 더부살이 하였는데,
그 분들 진짜 따듯했어요.
욕쟁이 할머니 할아버지 처럼 말은 거친데, 속마음이 되게 따듯하신 분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같이 벌레들 때려 잡던 동질감인지... 아니면 클리앙이나 사커라인이나 연세가 좀 되는... 분들이 많이 계셨는지 몰라도
정말 따듯하신 분들이었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만약에 사커라인에 무슨 안 좋은 일이 생긴다면(그 쪽 운영자도 좀... 물론 클리앙보다야 100만배 천사입니다) 저는 꼭 가서 돕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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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jpooh
24.03.29 · 162.♡.187.83
서로 즐거웠던 만남? 이었던거 같습니다 - 에
에르메스
24.03.29 · 162.♡.186.49
변두리 막걸리집 갬성... 좋았습니다
다모앙 없었으면 싸줄에 정착해을듯... 요 -
튼튼튼
24.03.29 · 172.♡.63.124
정다운 이웃집이었어요 -
본본질로
24.03.29 · 172.♡.123.67
시골집은 잠깐 다녀가는 곳이라고 하신 댓글이 가슴에 남습니다... -
앙앙마
→ 본질로
24.03.29 · 172.♡.211.97
우어 정말 멋진 말이네요 -
콩콩쓰
24.03.29 · 172.♡.223.180
맙소사요 ㅋㅋㅋ -
장장군멍군
24.03.29 · 162.♡.118.158
대신 신문물을 기념으로 전달했다는 가슴 뭉클한 소식이...ㅎ -
달달빛한묶음
24.03.29 · 162.♡.138.99
아직 싸줄이랑 양쪽에서 놀고 있어요 ㅋ -
크크리안
24.03.29 · 172.♡.110.91
회원 증가는 확실하게 되었습니다 ㅎㅎㅎ -
던던전밥
24.03.29 · 172.♡.222.144
싸줄도 가끔와서 즐겨주세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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