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짜리 딸아이가 잠을 안자고 계속 논다고 고집 피우길래.....
포
포졸작곡가 (165.♡.136.102)
2024년 7월 17일 PM 02:55 · 수정됨(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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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11시가 넘어가고 얘는 낮잠을 자서 말똥말똥하고…
에효~~
마침 그 다음날이 얘 생일이었음….
"예은아~
너 안자고 놀면 내일이 안와~
내일이 돼야 너 생일이 오는 거고 생일 케이크도 먹고 선물도 받는데…
됐어~
계속 놀아~ 그럼 생일도 안오는거니깐….
알아서 해~~"
이 말 듣더니 군소리 않고
잠자리에 누워서 눈을 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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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24.07.17 · 223.♡.16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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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4.07.17 · 58.♡.210.7
딸 : 거부하기엔 너무나 소중한 나의 생일이었다 -
Jjayson
24.07.17 · 121.♡.251.96
귀엽..!! -
비비와바람
24.07.17 · 122.♡.226.162
1년에 한번 쓸수 있는 대사군요!! -
존존스노우
24.07.17 · 223.♡.165.115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않은 대사네요 ㅠㅠ -
롤롤러코스터
24.07.17 · 183.♡.32.123
눈에서 영상이 보이는듯... (저도 두딸 아빠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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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만5세 딸래미도 저런답니다..
더 놀꺼야 안졸려 안잘꺼야,,하는데도
막상 눕히면 5분 컷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