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이럴줄 알았습니다..
윤
윤발이 (211.♡.145.167)
2024년 7월 17일 PM 03:38 · 수정됨(15:49)
조회 1,117 공감 0
그래도 이전 이낙연 때 사람들이 당해서..
그때보다는 다들 내성이 생겼지만 그래도 가끔 뭐 생각이 있겟지나.. 원래 의장있으면 중립인척이라도 해야 하는 분들도 꽤 있네요..
박병석.. 김진표 그리고 이전에 민주당 의장들도 다 저모냥 이었죠 오히려 문희상이 양반이었을 정도니..
제가 민주당 인사중 지지하는 사람은
한번이라도 정치하면서 탄압을 제대로 받았던 사람입니다..
노통이 그 정점이었고 문통 조국 김경수 지사가 그 다음 가장 공격을 많이 당하고 있죠..
그리고 조중동이 조금이라도 긍정적인 단어를 쓰면.. (ex 이낙엽 엄중..)
몇달만 있어도 본색이 드러나더군요..
우원식도 뭐 원내 대표 할때부터 이미..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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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콜
24.07.17 · 112.♡.125.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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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끼융끼융
24.07.17 · 222.♡.246.58
그 동안 우원식이 해온 것 보면 누구나 예측 가능하죠. 협치한답시고 질질 끌면서 법안은 누더기 만들고 여야 원내대표들 양쪽에 두고 악수하는 장면 연출. 그리고 미소를 머금은 우원식. 굥 국회 오면 만면에 미소를 띄고, 맞이하는 모습 ㅋㅋ
암튼 누군지 몰라도 잘 심어 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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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