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보니까 새삼 깨닫게 되는 말이 있네요.
L
luqu (218.♡.215.30)
2024년 7월 17일 PM 03:40 · 수정됨(21:35)
조회 5,110 공감 0
"기울어진 시소에서 한가운데 앉아있는게 중립이 아니다"
나름 중립 입장에서 중재해보려고 하나본데 지금 방통위 꼬라지 보고도 그런 말이 나오나 싶어요.
하긴 지금 채 상병 거부권 때린 거에 대해서 아직 일언반구도 안했죠?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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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파니코피나
24.07.17 · 211.♡.210.215
이건 중재가 아니고 국힘이 땡깡 부리니까 니가 잘했어 민주당 때찌 입니다. - 휴
휴이엘
24.07.17 · 121.♡.255.219
원식이 지켜보자고 했던 분들 지금 기분 어떠실까요. 매우 궁금하네요. -
민민초맛치약
24.07.17 · 121.♡.158.210
공직자, 그것도 국민 선거를 통해 당선되어야 할 수 있는 공직에 있는 사람이라면 아래의 문장을 명심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지옥의 가장 뜨거운 자리는 도덕적 위기의 순간에 중립을 지킨 자들을 위해 예약돼 있다.
The hottest places in hell are reserved for those who in a period of moral crisis maintain their neutrality -
XXellos
24.07.17 · 61.♡.229.162
한통속이었군요.
숨길 수없는 본색을 드러내며 또다시 뒤통수를 거하게 치는군요.
험한 것이 자신이 적임자라며 고위직으로 임명된 후 하던 짓과 다름이 없습니다. -
Wwhocares
24.07.17 · 211.♡.44.117
협치=뭉개고 시간 끌기=아무것도 안 하기 입니다. 일하기 싫어증에 걸린 의원들이 좋아하는 게 협치죠. -
불불확실성
24.07.17 · 211.♡.61.54
협치병 지긋지긋 합니다 - A
alchemy
24.07.17 · 27.♡.242.71
국회의장만 되면 중립바이러스에 걸리기라도 하는건지...
정말 왜저러나 싶어요 - 사
사찰금지
24.07.17 · 121.♡.188.235
아직도 국민들이 뭘 원하는지 모르는군요.
이런 사람이 국회의장이라니 답답합니다. -
IIcyflame
24.07.17 · 220.♡.9.252
법으로 지배하는 검찰공화국 치하에, 완전히 기울어진 언론과 사법 환경에서 무슨 중립 타령입니까? 한심한 소리죠. -
추추적추척
24.07.17 · 165.♡.116.31
너무 갑갑해요 뉴스 하나하나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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