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키니? 원피스 수영복을 샀는데..
단
단아 (49.♡.59.243)
2024년 7월 17일 PM 11:45 · 수정됨(07. 18. 09:02)
조회 3,694 공감 0
중년 나이에 왠 주책인가 싶지만..
그냥 래쉬가드 좀 벗어나고 싶고 노출도 오히려 없어보여서
원피스 수영복을 사봤거든요.
와..의외로 편하고 너무 좋은데..
아이가 기겁합니다. 젊은 엄마가 입어야하는데..
옷은 이쁜데…엄마가 늙어서 이상하다고….
얘 T인가봐요…
흥!!
그래도 입을 겁니다. 더 늙기전에!!
댓글 (29)
-
건건더기
24.07.17 · 220.♡.22.110
아무래도 식사 배급을 중단해야할 중대사유 발생이네요... ㅋㅋㅋㅋ -
단단아
→ 건더기 작성자
24.07.17 · 49.♡.59.243
일단 간식배급부터 끊어보겠습니다. ㅎㅎ -
Mmetalkid
24.07.17 · 113.♡.77.27
옷은 이쁜데…엄마가옷은 이쁜데…엄마가옷은 이쁜데…엄마가…;;
{emo:damoang-meme-024.gif:100} -
단단아
→ metalkid 작성자
24.07.17 · 49.♡.59.243
{emo:onion-068.gif:100} -
포포이에마
→ metalkid
24.07.18 · 110.♡.51.141
아니 왜 작성자를 두 번 죽이시는 겁니까? ㅋ -
Mmetalkid
→ 포이에마
24.07.18 · 113.♡.77.27
마음은 아픈데 아이가 말하는게ㅜ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
옷은 이쁜데 엄마가…ㅋㅋ 너무 귀엽습니다. ㅋㅋㅋ -
음음악매거진편집좀
24.07.17 · 39.♡.58.98
금융지원과 단절해야 '아...내가 세상이치를 잘못 깨달았구나~'
하면서 옳은 말만 하게 될겁니다... -
단단아
→ 음악매거진편집좀 작성자
24.07.17 · 49.♡.59.243
핸드폰을 끊어볼까봐요..ㅎㅎ -
지지혜아범
24.07.17 · 175.♡.94.20
어찌 신성 불가침의 영역을 아드님께서 침범을 하셨는데 이리 태평 하십니까? -
단단아
→ 지혜아범 작성자
24.07.17 · 49.♡.59.243
사실..저도 속으로는 공감을...ㅜㅜ 보톡스라도 맞으러 가야하나봐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