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레
레시피 (106.♡.129.211)
2024년 7월 18일 AM 12:15 · 수정됨(00:29)
조회 1,097 공감 0
일찍 가게 문을 닫고 혼자 한잔 합니다. 내성적인 성격 탓에 혼자 어디 가기 언제나 어렵네요. 칠 팔년 정도 전에 업무차 제주 어느 작은 항구에서 함께 일하던 동료들과 마셨던 소주는 한라산 입니다. 그때가 가끔 생각 나면 소주가 땡기네요.
편한 밤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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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6043.jpeg 2.4 MB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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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oB
24.07.18 · 118.♡.74.63
오늘 하루 고생하셨고 맛나게 드세요^^ -
레레시피
→ MooB 작성자
24.07.18 · 106.♡.129.211
감사합니다. 푹 쉬세요! -
열열정
24.07.18 · 222.♡.3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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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24.07.18 · 220.♡.36.59
크으~ 좋은 시간 가지세여~ -
레레시피
→ DUNHILL 작성자
24.07.18 · 106.♡.129.211
ㅋ
으. 맛있네요!! 누군가가 해주는게.. 좋은 밤 되세요 - 아
아틀중년
24.07.18 · 220.♡.56.8
아...광어 좋네요...맛있겠네요 ㅎ -
레레시피
→ 아틀중년 작성자
24.07.18 · 106.♡.129.211
네. 맛있습니다. 댓글 한개 소주한잔. 벌써 네잔 먹었습니다. 편안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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