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이 아닌 정말 서울 관악구 입니다.
데
데카르나시온 (221.♡.126.162)
2024년 7월 18일 AM 04:07 · 수정됨(04:20)
조회 3,310 공감 0
비바람이 아파트 창문을 때리는 소리가 너무 커서 잠이 잠시 깨버렸습니다.
혹시 창문이 열린곳이 있나 싶어 집안 전체를 돌았는데
없더군요….
아침에도 비슷할 거라는 예보가 있어서
어휴 출근길이 스트레스 일 것 같습니다.
/Vollago 엘필딘에서
댓글 (2)
- 돌
돌아온루팡
24.07.18 · 223.♡.73.135
-
WWoogler
24.07.18 · 14.♡.147.22
전 창문 바로 옆에 침대가 있는데 비가 들어와서 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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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안전한 출근길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