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
바라군 (211.♡.226.80)
2024년 7월 18일 AM 07:51 · 수정됨(08:47)
조회 1,909 공감 0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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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ptimum
24.07.18 · 118.♡.167.102
민형배 의원이 훨씬 좋네요 -
마마을이
24.07.18 · 39.♡.28.186
국힘이 상식적인 정당이라면
"우리는 할 만큼 했어" 라는 명분 쌓기가 의미가 있는데
매번 그 넘의 명분 쌓기는 민주당만 하는 게 어이 없는 일이죠. -
Yynwa2002
24.07.18 · 125.♡.108.84
최고위원 표심은 플러스든 마이너스든
차곡차곡 쌓입니다~가랑비에 옷 젖지요~! -
장장군멍군
24.07.18 · 58.♡.46.177
상황 인식이 정말 한심하네요
이게 웬 총알 빗발치고 전우들이 옆에서 흘리며 죽어나가는 전쟁터 한복판에서 혼자 솥뚜껑에 삼겹살 구워먹는 소리랍니까? -
WWestwind
→ 장군멍군
24.07.18 · 222.♡.246.238
방송은 그런 뉘앙스가 전혀 아니었습니다 -
장장군멍군
→ Westwind
24.07.18 · 58.♡.46.177
헉 그런가요? 제가 방송을 못봐서..
그럼 이 글에 낚인건가 보네요
혹시 조선일보식 제목 장사인가요? -
호호그와트
24.07.18 · 221.♡.54.150
상당히 왜곡해서 글을 쓰시네요
"혹시 명분쌓기로 하는건가? 이것 말고는 이해가 안된다" 이런식으로 말했지요 -
장장군멍군
→ 호그와트
24.07.18 · 58.♡.46.177
댓글 쓰고 보니 저도 이 글에 낚인것 같습니다;;
제목도 상당히 단정적으로 써 놓은것 같고.. -
윈윈터
24.07.18 · 223.♡.23.113
이건 아닌데요?
이해가 안 가지만 명분쌓기라 믿고싶다 정도의 뉘앙스였습니다.
이언주 의원 좋아하지 않지만 많이 왜곡된 것 같습니다. -
호호일
24.07.18 · 121.♡.162.170
이언주 의원 발언은
이미 대통령 내외와 여당이 정상적인 대화와 협치가 불가능한 상황인데, 의장이 협치를 이야기하는건 명분 쌓는거 말고는 이해할 수 없는 발언이다.
라고 발언했습니다.
본문 내용만 보면 완전히 반대 되는 뉘앙스로 적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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