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치과에서 90분 누워 있었는데..요
삶
삶은다모앙 (240.♡.208.232)
2024년 4월 7일 PM 07:10 · 수정됨(20:36)
조회 2,130 공감 0
오늘 목이 아파서 죽갔네요.
힘이 마이 들아가서...
동전파스 붙였다 떼면서 또 아고고
헝가리 앙마의발톱 바르면 넘 따까윤데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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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착한아저씨
24.04.07 · 114.♡.29.85
치료하시면서 긴장 많이하셨나보네요 ㅠ -
삶삶은다모앙
→ 착한아저씨 작성자
24.04.07 · 240.♡.208.232
드릴질에 망치질에 ... 에어샤워.. 시리고
아우야... 마이 뎁니더 -
아아싸라비아
24.04.07 · 119.♡.235.102
전 치과갔다오면 바지가 다 땀범벅입니다.ㅠㅠ -
삶삶은다모앙
→ 아싸라비아 작성자
24.04.07 · 240.♡.208.232
지리시는 건가요.. 아우 이게 참
전신마취 하고 하지.. ㅠㅠ -
성성게멍게
→ 아싸라비아
24.04.07 · 220.♡.209.103
정말 땀이 맞습니꽈?ㅋㅋ -
삶삶은다모앙
→ 성게멍게 작성자
24.04.07 · 240.♡.208.232
이빨에도 땀나요 -
디디스맨틀
24.04.07 · 124.♡.78.198
90분이면 임플란트?
전 뒷목 잡고 집에 갔다가 마취 풀려서 브레이크 댄스를 ㄷㄷㄷㄷ
그 다음날 입술에 멍이 들어서 아우 ㄷㄷㄷㄷ 무서운 곳입니다. -
삶삶은다모앙
→ 디스맨틀 작성자
24.04.07 · 240.♡.208.232
임플란타는 아니고예..
갈아내고 위에.. 뽄뜨고 주물? 아 크라운으로.. .. 인조인간 진입하는거죠 -
DDdongleK
24.04.07 · 211.♡.204.230
제가 사랑이 뽑는다고 한시간 넘게 있다가.. 몸살나더군요... 생애 가장 힘든 치과치료였네요... 사랑인가 진짜 지랄맞게 났어요...매복에 뿌리가 두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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