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스포) 더 뷰티풀 간단 후기..
C
coffee (249.♡.145.222)
2024년 4월 7일 PM 07:31 · 수정됨(20:17)
조회 1,334 공감 0
다모앙 첫글이.. 더 뷰티풀 후기네요..
작년에 와이프님과 가려고 표2장 끊어놓고..
겸공애서 노래도하고 레스링도하고.. 발레도하고 그런다길레.. 그런줄알고.. 잼있겠다 싶어..
일단 예약을했네요..
어쩌다보니 4월 제 생일에 와이프님과 관람을
하게됐는데..
솔직히.. 국악과 감정적인 느린음악들은..
제 취향이 아니였습니다 ㅠㅠ
전 토크쇼인줄알고 엄청 기대했는데..
와이프님도.. 초반과 마지막엔
좀 지루해했어요.
저는 와이프님과 락공연, 가수 스텐드 공연, 뮤지컬 등 많은 많은 공연을 다녀서.. 그런공연들과 너무 틀려서 ^^ 자연스럽게 비교가 됐나봅니다 ㅡㅡ;;
어쨌든.. 중간에 이쁜 누님이 나와서 스텐딩 댄스 분위기로 갔을때는 너무 좋았고..
김총수 노무현대통령님과 토크쇼도.. 너무 좋았어요.. 눈물이 ㅠㅠ
총평은
좀더 신나게 기획했으면.. 더 좋지 않았나.
지금정치상황도 우울한데.. ㅠㅠ
레스링 한다더니... ㅡㅡ;;;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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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딴길
24.04.07 · 180.♡.49.181
절친 세 친구들과 꼭 가보고 싶던 공연이었습니다 ㅜㅜ 부럽네요^^ -
샤샤프슈터
24.04.07 · 106.♡.2.168
저는 전체적으로 다 좋았고 특히 노대통령님 하고 국악이 정말 좋았습니다.. -
Eellago
24.04.07 · 39.♡.231.92
저도 님처럼 국악과 느린 음악은 취향 아니었지만, 전체적으로 신선하고 흥미로왔어요.
탁현민 스타일 좋아해서 ㅎㅎ
애초에 발레나 오페라도 한다고 들었는데 장르가 축소돼서 아쉽긴 하더라구요.
근데 레슬링도 한다고 했는지는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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