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서울 홍수때 출근길
잔
잔망루피 (211.♡.113.108)
2024년 7월 18일 PM 12:28 · 수정됨(16:28)
조회 1,822 공감 0






홍수 나서 집이 잠겨도 양복입고 출근하던 시절 ㄷㄷㄷㄷ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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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lyCathay
24.07.18 · 125.♡.22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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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여러컷
24.07.18 · 222.♡.87.165
강한 자 만이 살아남던 시절...ㅋ -
세세상여행
24.07.18 · 223.♡.33.105
자막에 "허벅지까지 차는 물"이라고 해 놓고 가슴까지 차오른 물을 가르고 가네요... -
우우주미아
24.07.18 · 210.♡.9.21
저상황에서도 사람들 표정이 대부분 밝아요.ㅎㅎ 대단한 민족이였던듯.. -
와와이본
24.07.18 · 182.♡.127.70
현재으 우리가 약해빠진거네욧!!! ㄷㄷㄷㄷ -
어어라연
24.07.18 · 125.♡.206.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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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발자취
24.07.18 · 223.♡.73.39
저도 저때 물에잠긴 영등포일대를 버스에서
내려서 물살을 헤치고 걸어서 등하교했던
기억이 있어요. - 선
선플라우어2
24.07.18 · 27.♡.173.193
저희 부모님들 열심히 사셨네요. 감사합니다. 근데 2찍은 더이상 안되용~ -
존존케이지
24.07.18 · 175.♡.61.198
어릴땐 몰랐는데 알고보니 저게 다 똥... ㅎㄷㄷㄷ - 메
메두사
24.07.18 · 218.♡.252.9
가슴까지 물이 찼지만 우산을 쓰는건 머리카락을 지키기 위해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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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임시편성을 하고 추가차량 투입해서 집에 가게 해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