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닮은너 (125.♡.106.19)
2024년 7월 18일 PM 12:33 · 수정됨(07. 19. 09:15)
후.. 저에게도 이런일이 일어날지 몰랐는데….
혈액암으로 투병중이셨는데 그제 갑자기 움직이질 못해서 응급실에 가셨고 현재는 중환자실에 계시네요..
폐렴에 폐혈증까지 오셨는데 백혈구 수치가 200 이하라 위험한 상황이라고 하네요. (정상인의 1/10 이하)
병원에서는 백혈구 헌혈이 필요하다고 주위에서 할 사람을 찾는데 조건이 좀 있고 촉진제가 일부 후유증도 발생할수 있다고 해서 꺼려서 그런지 구하기가 힘드네요..
관련 카페에도 글을 올릴려고 했는데 거긴 수혈등록번호인가가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또 병원에는 그런게 없다고 해서 안된다고 하고... 주변에서 구하라고만 하는데 주변에 조건에 해당하는 사람을 찾기가 힘드네요..
지금 어쩔수 없이 당근 같은데에도 올려보려고 하는데 과연 연락이 올지… 이래저래 걱정이네요…. (물론 사례금도 드리려고 합니다.)
댓글 (15)
- 다
다다닥
24.07.18 · 118.♡.11.85
병원 위치랑 혈액형 알려주셔야 도움을 드릴수 있을 것 같아요 -
널널닮은너
→ 다다닥 작성자
24.07.18 · 125.♡.106.19
댓글 감사합니다. 그냥 이곳에는 너무 답답해서 넋두리를 쓴거라 혹시라도 그런글을 올리면 안되나 싶어서 관련 정보는 모두 다 제외하고 올린 것이었거든요.. -
프프리텐더
24.07.18 · 59.♡.11.112
https://damoang.net/free/1248617
이렇게 자세하게 써보세요. -
널널닮은너
→ 프리텐더 작성자
24.07.18 · 125.♡.106.19
댓글 감사합니다. 염치없지만 이곳에 다시한번 글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DDUNHILL
24.07.18 · 118.♡.10.178
얼렁 구하시길 바래여 -
삼삼진에바
24.07.18 · 182.♡.240.10
내용을 자세하게 써주시는편이 좋을거같습니다. -
세세상여행
24.07.18 · 223.♡.33.105
찾아보니 헌혈의 집이 아닌 병원에서만 가능하다고 하네요.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
JJORDAN
24.07.18 · 211.♡.172.116
여기 다모앙에도 글 올리세요. 혹시 도움 줄 수 있는 분이 계실지도 모릅니다. 위독하신 아버지 도와달라는 글 썼다고 불편해 할 사람 아무도 없을겁니다. -
여여름숲
24.07.18 · 211.♡.21.218
https://mdtoday.co.kr/news/view/179573520301727
병원을 세번이나 방문하고 후유증 등의 가능성이 있어 백혈구 헌혈이 많이 어렵군요. 어떻게든 헌혈자를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여기에도 혹시 혈액형/병원 지역 정도라도 올려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
돈돈쥬앙
24.07.18 · 211.♡.39.9
헌혈얘기가 많은곳이 보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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