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님들 학창시절 시간표
살
살려주세요 (223.♡.21.181)
2024년 7월 18일 PM 01:09 · 수정됨(15:44)
조회 682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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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랑지파니
24.07.18 · 175.♡.150.159
아침에 명상의 시간도 있었다고 삼촌이 그러시네요 -
117287513
24.07.18 · 175.♡.36.201
저희 학교는 12시까지 야자했는데요 아마 특수반만 따로 뽑아서 그렇게 굴렸던거 같습니다 -
아아름다워용
24.07.18 · 121.♡.97.150
그리고 독서실 가서 새벽 1시까지 공부하고 집에 갔죠 -
TTyphoon7
24.07.18 · 118.♡.65.87
요즘은 0교시와 야자가 없는건가요!
도시락 2~3개도, 이것은 군장인가 가방인가 싶던 그것도...
3당4락 같은 소리를 하면서 요즘 보면 학대 소리 안나오는게 용하다싶은 그 시대군요. -
55호라
24.07.18 · 223.♡.74.31
별보고 나오면서 별보고 들어갔져 ㅜ ㅜ -
끼끼융끼융
24.07.18 · 222.♡.246.58
7시20분 등교~10시 하교 정도 했었네요. 고1때는 야자 없어서 그냥 학교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갔었구요. -
젖젖소
24.07.18 · 112.♡.65.130
오죽하면..'집에 다녀오겠습니다'가 하교 인사였었습니다. -
통통화권이탈
24.07.18 · 211.♡.64.50
다 부질없는 짓이었습니다.
저러는 주제에 KBS 이 놈들은 11시에 청소년 귀가방송 틀고 그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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