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가 백자에게 밀려난 이유 중 둘
Y
yoyolee (14.♡.7.81)
2024년 7월 18일 PM 01:29 · 수정됨(15:11)
조회 1,734 공감 0
발매년도가 다르다...가격또한..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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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빅아이
24.07.18 · 125.♡.200.218
고려 청자, 고려 백자가 아니군요.ㅋ -
Yyoyolee
→ 셀빅아이 작성자
24.07.18 · 14.♡.7.81
그거나 그거나에요..ㅋ -
메메타
24.07.18 · 118.♡.66.223
와 꼬꼬마때 할아버지 담배심부름 다닐때 샀던 담배인데..ㅠㅠ 청자 백자 솔.. -
Yyoyolee
→ 메타 작성자
24.07.18 · 14.♡.7.81
담배심부름은....누구나..ㅎㅎㅎ -
기기억하라3월28일
24.07.18 · 211.♡.158.131
솔까지는 펴봣는데....솔은 후에 농어촌 용인가로 200원햇던 기억이 -
Yyoyolee
→ 기억하라3월28일 작성자
24.07.18 · 14.♡.7.81
솔은 보급받아서 안피는 사람들것 받아 박스채로 할아버지 갖다 드렸던... -
PPicards
24.07.18 · 218.♡.6.125
고릿짝(고렷적) 얘기네요...ㅎㅎㅎ -
Yyoyolee
→ Picards 작성자
24.07.18 · 14.♡.7.81
그렇게 까지는...ㅎ -
TTheRog
24.07.18 · 211.♡.181.225
군에서 88보급 받던 세대(95군번)입니다....청자까지는 피어보았지만, 백자는 경험이 없네요..
물론 저 위의 거북선, 태양, 솔 도요......아 옛날이여...죽기전에는 다시 한번 펴 볼 수 있겠죠... -
Yyoyolee
→ TheRog 작성자
24.07.18 · 14.♡.7.81
이젠 찾기 힘들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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