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아파트 침수 피해 소식을 좋아하는 아파트 입주민들
커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23.♡.74.152)
2024년 7월 18일 PM 02:23 · 수정됨(16:06)
조회 2,380 공감 0


그와중에 투-명한 전세야 월세야 댓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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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24.07.18 · 210.♡.4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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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24.07.18 · 168.♡.154.90
저 글에 전세나 월세냐고 묻는건 대체 무슨 상상을 한 걸까요? -
지지하철승객
→ 케이건
24.07.18 · 183.♡.232.82
생각의 범위가 딱 거기까지인거죠. 자가가 아니니 저런 소리 한다. -
시시월새벽
→ 케이건
24.07.18 · 27.♡.242.72
본글 당사자중 한명이 아닐까 추측됩니다. -
메메카니컬데미지
24.07.18 · 211.♡.138.253
클리앙 시절 내마당 까니까 한다는 소리가 등기 쳐봤냐는 희대 ㅂㅅ같은 소리 생각 나네요. -
삼삼진에바
→ 메카니컬데미지
24.07.18 · 182.♡.240.10
ㅋㅋㅋㅋ 전설로 내려오는 등기는 쳐보셨냐...댓글요 ㅋㅋㅋ -
메메카니컬데미지
→ 삼진에바
24.07.18 · 211.♡.138.253
집 한번 산 게 그렇게 벼슬인줄 몰랐습니다.ㅋㅋㅋㅋ -
박박스엔
→ 메카니컬데미지
24.07.18 · 210.♡.46.70
부동산쪽 보면 그런 말 하는 사람 많더라고요; -
메메카니컬데미지
→ 박스엔
24.07.18 · 211.♡.138.253
인생의 업적이 집 한 번 산 건가봐요ㄷㄷㄷ -
구구르는수박
24.07.18 · 125.♡.23.70
하아.... 정말... 질 떨어집니다.
나만 아니면 되고,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것 같아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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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안의 어떤 의식이 저렇게 변질 되는건 아닐지 항상 경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