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술집이나 식당에서 일하면 아재들이 돈 주면서 가서 담배 좀 사오라고...
아
아스트라 (49.♡.187.49)
2024년 7월 18일 PM 02:44 · 수정됨(15:09)
조회 681 공감 0
처음에는 내가 지 머슴이나 노예인가
욕을 퍼 부으려고 하다가
만원짜리 주면서 담배한값 사고 나머지는 심부름값!!
이러면 좋다고 뛰어가서 사오고는 했다고
오촌당숙께서 그러시더라구요ㄷㄷㄷㄷㄷㄷ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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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24.07.18 · 118.♡.10.156
짭짤했겠어여 -
Mmasquerade
24.07.18 · 175.♡.10.19
지금은 거꾸로 애들이 어른에게 사오라 하죠 -
훈훈녀지용
24.07.18 · 116.♡.103.121
오우, 시급의 몇배를 주는거네요 -
푸푸르른날엔
24.07.18 · 118.♡.12.18
저는 술집에선 아니고, 집에서 으르신들 고스톱 칠때 뒤에서 구경하다 잔돈 바꾸러 심부름 갔다오면 주셨능대요… -
송송금왕뱅킹
24.07.18 · 61.♡.99.142
삼촌이 시급 1700원 할때 저런 심부름 시키면 빛의 속도로 다녀온다고 했습니다 -
핫핫산V4
24.07.18 · 222.♡.78.168
담배 하나에 만원은 국룰이였죠 ㅋㅋ -
Jjayson
24.07.18 · 121.♡.251.96
제가 가끔 장례식장서..막내라 심부름 시키면 기분이 나쁘다가도 5만원권 주며 담배 3-4값 시키면 참 좋더라구요..나머지 제꺼..에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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