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16.♡.148.249)
2024년 7월 18일 PM 02:58 · 수정됨(16:26)


韓, 페이스북에 "신중하지 못해 죄송"
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18일 나경원 후보의 패스트트랙 공소 취소 요청 폭로에 대해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으로 고생하는 분들을 폄훼하려는 생각이 아니었다"고 사과했다.
한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신중하지 못했던 점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글을 올리고 법무부 장관 시절 나 후보에게 패스트 트랙 공소 취소 요청을 받은 바 있다는 발언을 사과했다.
앞서 나 후보는 CBS 주최 국민의힘 당대표 방송토론회에서 '(한 후보는) 법무부 장관 시절 왜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구속하지 못했냐'며 한 후보를 공격했다. 이에 한 후보는 "영장이 발부되도록 수사에 관여하는 게 법무부 장관의 업무냐"라고 맞받아치며 "나 후보는 저에게 본인의 패스트트랙 사건 공소를 취소해 달라고 부탁하지 않았나"라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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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안!!!! 무승부로 하지않을래?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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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쭈쭈엉아
24.07.18 · 125.♡.134.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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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미아
24.07.18 · 210.♡.9.21
참 편하게들 사네요..ㅎㅎ -
끼끼융끼융
24.07.18 · 222.♡.246.58
민주당이랑 이쪽 시민단체들은 저거 청탁으로 고발해야하지 않나요? 저쪽은 조그만 건수만 있어도 아주 빨리 고발하더만 -
통통통한새우
24.07.18 · 118.♡.12.24
박절하지 명품백 못해 받았다...
공소 취소 청탁은 문제되지 않는다...
검사만 뒤에 있으면 세성 참 편하네요. -
BBeambob
24.07.18 · 13.♡.43.195
지들은 법위에사나 - 닐
닐이
24.07.18 · 175.♡.78.177
말싸움 지기 싫어 하는 사람의 전형적인 폭로가 아닐까 합니다. -
Lluq.
24.07.18 · 218.♡.215.30
불법 청탁한 걸 폭로한 건데 폄훼할 생각이 없었다고요? 이게 말이야 방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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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넘어가자고요??!!